[제주 맛집] 애월하미 – 제주도 애월 끝내주는 뷰의 핫플레이스

애월하미, 이국적인 오션뷰의 애월 맛집

2019년 4월 제주도 여행중 애월 맛집으로 유명한 애월하미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여행가기 전 어느 식당을 갈지 많은 검색을 했었는데, 애월하미는 사진으로 보기에도 뷰가 정말 멋진 뷰더라구요.

꼭 휴양지에서 바닷바람을 받으며 식사를 하는 분위기가 나는 것같아서, 경치도 보고 맛있는 식사도 할 겸 애월 하미로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알고보니 사장님이 발리(맞나?) 해외 휴양지에서 식사를 했던 추억을 토대로, 휴양지 분위기가 나는 식당을 만들고싶었다고하네요.

뷰는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봤던것처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뷰가 좋아서 어디를 찍어도 그림이더라구요.

실내와 실외 공간이 있는데, 아직 쌀쌀한 날씨때문에 실내에서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4월의 제주는 아직 쌀쌀했는데도 야외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

날이 본격적으로 풀리고나면 바깥자리에도 사람들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모래사장위에서 멋진 애월의 바다뷰를 보면서 식사하는게 쉬운 경험은 아니니, 여기를 온다면 바깥자리에서 식사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것같네요.

푸짐하고 맛있는 코스요리

크게 코스요리와 단품 요리로 나뉘어져있었습니다.

가격대는 좀 있는편이긴한데, 그정도로 음식이 가짓수도 많고 양도 푸짐하게 나옵니다.

나오는 음식 종류가 많았는데,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어요.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크게 호불호 없을 맛이었고,

아이가 있는 가족들을 배려했는지 돈까스같은 반찬들도 나오더라구요.

이것저것 골고루 제주의 해산물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식당 내부만 이쁜게 아니라, 식당 바깥 경치도 너무 이쁘니, 근처 바닷가 한번 돌고 가길 추천드립니다.

애월당, 하이바다, 하이 제과도 함께

바로 옆에 베이커리인 디저트가게인 애월당, 빵집인 애월제가가 있고, 펍앤브런치 카페인 하이바다가 함께 있으니, 이곳에 와서 식사를 한 뒤에는 옆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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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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